48분도 심박 180 가까이 나오는 거 버티면서 나오는 기록이라

안정적인 기록으로 생각하진 않는데


거의 안뛰는 동네 친구들하고 아침 일찍 4km 정말 천천히 조깅하면서 재보니까

심박 127에 8분 초반 페이스임...


근데 이러니까 걸려오는 전화도 술술 받고 하나도 안 힘들고 너무 편하고 좋음.

이게 진짜 내 조깅 페이스인가 싶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