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자슥아 107키로 대지한테 함 깔리볼래
탐욕스러운데다가 폭력적이기까지 하군
마 내가 어제도 치콜 땡기고 그저께 피자 라지 한 판 작살내고 다 해써
일하다 우울증 오고 85에서 113으로 급떡상 해버렸음 흐흐
몸무게 세자리는 슬픔의 무게다 감당할수없는 슬픔에 빠지면 그렇게 되더라
본인의 슬픔을 죄없는 동물들의 희생으로 극복하는거야?
마 자슥아 107키로 대지한테 함 깔리볼래
탐욕스러운데다가 폭력적이기까지 하군
마 내가 어제도 치콜 땡기고 그저께 피자 라지 한 판 작살내고 다 해써
일하다 우울증 오고 85에서 113으로 급떡상 해버렸음 흐흐
몸무게 세자리는 슬픔의 무게다 감당할수없는 슬픔에 빠지면 그렇게 되더라
본인의 슬픔을 죄없는 동물들의 희생으로 극복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