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트립이라는 격투 전문가가 진행하는 예능이 있습니다.
일반인들이 2분 2라운드로 스파링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1분만 스파링해도 헉헉 거리던데, 원래 운동도 했던 사람들이라는데...
아무래도 격투/무술 종목들의 훈련 비중에서 유산소 운동이 너무 적은 같은 느낌이 자꾸 생기네요.
좀비트립이라는 격투 전문가가 진행하는 예능이 있습니다.
일반인들이 2분 2라운드로 스파링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1분만 스파링해도 헉헉 거리던데, 원래 운동도 했던 사람들이라는데...
아무래도 격투/무술 종목들의 훈련 비중에서 유산소 운동이 너무 적은 같은 느낌이 자꾸 생기네요.
스파링이 생각보다 힘들다고하던데
달리기가 존나 편하단 생각은 안해봄?
종합격투기 훈련해봄??
복싱 1라운드만 뛰어도 심박수 300 찍는 느낌듭니다.
경험담 감사합니다. 복싱도 유산소 효과가 진짜 크군요.
상체 움직임이 심박에 엄청 큰 영향을 미쳐요. 달리기로 최대 심박 찍기 힘든데 VR 에 복싱게임으로 5분도 안되서 max 찍음..
오 . 감사합니다.!!! 이해가 잘됩니다.
하.. 달리기 유산소랑 복싱이며 MMA며 유도며 격투에 쓰이는 유산소랑 많이 달라요 이걸 같은 선상에 놓고 비교하는게 얼마나 운동을 안해봤는지 잘알겠는데 뭐든 좋으니 다른운동이랑 병행해보고 다시 생각해보세요 그럼 지금 쓴 이 글이 얼마나 개소린지 알수있을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