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아마 안뛸것 같아서 작성. 

일있어서 내려온 부산에서 따뜻한 러닝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날씨가 참 좋네요. 현지 분들은 패딩을 입고 계셨지만….
공원이 언덕에 있는지 경사가 있습니다. 
덕분에 예상에 없던 언덕 러닝도 하고 여기저기 구경하는 재미로 뛰었습니다. 



그리고 2023결산

조깅 존투 위주로 하려 했지만 젖산역치가 많다네요. 
2월부터 3월 매일 30분 뛰기를 할때 폭발적으로 늘었으나. 

언덕 대회 영남일보 후 업무도 바빠지면서 8-9월 주춤. 

10월부터 다시 조금씩 이어가고 있습니다. 

내년엔 3월 1일 31km 달리기 대회아닌 lsd
동아마라톤 10km 회사사람들이랑
대구국제마라톤 하프릴레이 나홀로

그리고 가능하면 춘마풀

을 목표로 가져가고 있습니다. 


- 노거덜 킵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