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m는 40분의 벽을 뚫었는데

와... 장거리는 차원이 다르네요 진심으로다가
폰을 안가지고 나와서 25km까지 편의점, 화장실이 전혀 안나와서 무보급으로 뛰었는데 생명의 위협을 느꼈습니다
그 후로는 밥먹고 뛰니까 단거리나 하프까지는 느껴지지 않던
무릎통증, 발목통증, 종아리통증, 발바닥통증이 한번에 오더군요

풀뛰시는 분들 존경합니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