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8월부터 러닝시작한 런린이라 아직도 할게 너무 많은데벌써 하루밖에 남지않았더리구.9월 첫 하프대회,10월 2번의 풀마라톤까지 잊지못할 2023년 이었다~마지막 러닝을하며 올한해가 스처지나가는것같아~겨울이라 트밀에서 뛰는게 어쩔수 없지만 땀흘리고 내려오면 그기분에 계속 뛰고싶은것같아~내년 동마까지 다치지않고 러닝하고싶은게 작은 소원인것같아~다들 부상없이 내년에도 달리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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