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이 그냥 눈쌓인거리면 뛰겠는데 무슨 슬러시 마냥 질퍽여서 도저히 뛸수가없어서 도망쳤읍니다..그리고 저런길에 뛸려니까 정강이가 평소보다 더많이 아프네요 ㅠㅠ오늘 달리신분들 멋지십니다~
많은 분들이 새 신발은 물 피하고 뛰시던데..
저는 까서 신었으며 그때부턴 헌신발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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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키로정도만 뛰다가 멀쩡한곳 없나 좀 둘러보다 들어왔습니당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