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월 200 달릴수있는 몸이 되었습니다.


내년부터 6개월차 진입이네요.

더 열심히 달려 얼른 가을에 서브3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아직 한참 부족하지만요.

모두 한해 수고하셨습니다.

내년은 맑은하늘 많이볼수있었으면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