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던스는 유지한채로


페이스를 늦추고 탄력을 쓰지 않고 뛸때, 호흡도 안정되고 하체근력 부하가 없음.

- 유지하다보면 무릎 전방위적으로 통증이 옴.


페이스를 올리고 탄력을 쓰며 바닥을 찍어차지 않고 밀어주듯 뛰는경우, 심박이 10이상 오름. 허벅지 터질듯함.

- 유지하다보면 심장(?)이 아려오는 느낌. 그러나 무릎에 부하가 전혀 없음. 대퇴부 근육통은 어느정도 발생.

- 장경인대 증후군으로 페이스를 낮추어 뛰고 있었는데, 이제는 오히려 페이스를 올려야 장경인대 증후군이 발생하지 않음.


요번주 계속 조깅 페이스에 LT를 섞어 주고 있는데

천천히 뛰는게 진짜 부상이 덜할까에 대한 의구심이 생김...

빠르게 뛰는게 힘들지만 부상이 덜한느낌?

스켸쥴 1시간 기준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