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작은게 왜 러닝에 불리함? ... 스트라이드 주법을 익히기 위한 훈련을 하면 됨 ~ 그러면 작은 키가 오히려 에너지 소비가 더 적음
런갤러 1(119.195)2023-12-31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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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린이라 스트리이드 주법? 그런거 모름
키 큰 다리긷 사람이 유리한거 아님? - dc App
익명(jhd6428)2023-12-31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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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는 다리를 좁게 스트라이드는 다리를 넓게 벌림 ... 다리 길이보다 근육의 길이와 발달 그리고 유연성에 따라 결정됨
런갤러 1(119.195)2023-12-31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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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부상오는거 아님? 짧은다리로 크게 벌리다 보면 - dc App
익명(jhd6428)2023-12-31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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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과 통증의 차이를 알아야 함 ... 부상은 근육 인대 뼈 손상 등으로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경우, 통증은 흔히 말하는 염증의 경우 .................. 염증으로 인한 통증은 어쩔수 없는 증상임 ~ 부상은 자세의 문제이고 통증은 오버페이스임 ...
런갤러 1(119.195)2023-12-31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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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결론은 짧은 다리 팔로도 극복 가능하다는 거임? - dc App
익명(jhd6428)2023-12-31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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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 ~ 훈련으로 커버 가능함 ... 달릴때 계속 인지하며 유지하려는 노력이 필요함 자세 유지가 어려우면 오버페이스니 휴식 필요함
런갤러 1(119.195)2023-12-31 01:00
오호...
팔 길이가 다리 길이에 비율이 맞게 똑같이 짧은 것이 아니고,
비율적으로 팔 길이가 짧다면. ..
물리적으로 같은 진동 운동 에너지를 만들어 내기 위해, 팔이 짧을 때는 더 많은 회전 각이 필요할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저속주행러너(1.242)2023-12-31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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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말이냐 - dc App
익명(jhd6428)2023-12-31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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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중학교때 진자 운동... 그거 생각나서요. .
저속주행러너(1.242)2023-12-31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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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 맞는 말이기도 함 달릴떄의 박자감이 중요함 ~ 탑 마라톤 랭커들 달리는거 유심히 보셈 ..모두 다른 규칙적 박자감으로 달림
런갤러 1(119.195)2023-12-31 01:02
그 빨리 달리기는 보폭이 클수록 유리한데 오래 달라기는 체구가 작을수록 신장이 작을수록 유리함 그만큼 에너지를 적게 써서
런갤러 2(121.133)2023-12-31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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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라는 킵초케만 봐도 신장 167CM 이고 우리나라 국가대표들도 키 다 작음
런갤러 2(121.133)2023-12-31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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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게 생각하면 다리 긴 사람이 당연히 보폭도 크고
케이던스도 빠르면 키 작은 사람이 불리한건데
그게 아님?? - dc App
익명(jhd6428)2023-12-31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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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그 잘달리던 이봉주 선수도 키 164임 마라톤은 키작은게 키큰것보다 훨씬 유리하다
런갤러 2(121.133)2023-12-31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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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깐 단거리 육상 경기는 키크고 보폭이 큰게 유리한데 장거리 마라톤 같은건 에너지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사용할수 있는 몸이냐 인데. 키는 크면 클수록 그 에너지를 많이 사용해야 되서 빨리 지치고 힘듬. 키 뿐만 아니라 등치 큰 사람 보다 작은 사람이 유리함 등치가 크면 그만큼 에너지를 많이 사용해야 하니깐
런갤러 2(121.133)2023-12-31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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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크나 작으나 다리로 낼수 있는 힘의 부하 한계치는 비슷하다고 과학적으로 증명됨 .. 같은 부하 한계치로 몸 전체를 견더야 하니 .... 키 큰 사람은 상체 근력을 줄여야 하는 반면 키가 작은 사람은 상체 근력을 키울수 있음 ... 따라서 키가 작으면 후반부 스퍼트가 강하게 됨 ... 마라톤 세계 기록은 대부분 후반부에 결정됨
키 작은게 왜 러닝에 불리함? ... 스트라이드 주법을 익히기 위한 훈련을 하면 됨 ~ 그러면 작은 키가 오히려 에너지 소비가 더 적음
러린이라 스트리이드 주법? 그런거 모름 키 큰 다리긷 사람이 유리한거 아님? - dc App
피치는 다리를 좁게 스트라이드는 다리를 넓게 벌림 ... 다리 길이보다 근육의 길이와 발달 그리고 유연성에 따라 결정됨
그럼 부상오는거 아님? 짧은다리로 크게 벌리다 보면 - dc App
부상과 통증의 차이를 알아야 함 ... 부상은 근육 인대 뼈 손상 등으로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경우, 통증은 흔히 말하는 염증의 경우 .................. 염증으로 인한 통증은 어쩔수 없는 증상임 ~ 부상은 자세의 문제이고 통증은 오버페이스임 ...
음...결론은 짧은 다리 팔로도 극복 가능하다는 거임? - dc App
오케 ~ 훈련으로 커버 가능함 ... 달릴때 계속 인지하며 유지하려는 노력이 필요함 자세 유지가 어려우면 오버페이스니 휴식 필요함
오호... 팔 길이가 다리 길이에 비율이 맞게 똑같이 짧은 것이 아니고, 비율적으로 팔 길이가 짧다면. .. 물리적으로 같은 진동 운동 에너지를 만들어 내기 위해, 팔이 짧을 때는 더 많은 회전 각이 필요할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먼말이냐 - dc App
옛날에 중학교때 진자 운동... 그거 생각나서요. .
어느 정도 맞는 말이기도 함 달릴떄의 박자감이 중요함 ~ 탑 마라톤 랭커들 달리는거 유심히 보셈 ..모두 다른 규칙적 박자감으로 달림
그 빨리 달리기는 보폭이 클수록 유리한데 오래 달라기는 체구가 작을수록 신장이 작을수록 유리함 그만큼 에너지를 적게 써서
세계 1위라는 킵초케만 봐도 신장 167CM 이고 우리나라 국가대표들도 키 다 작음
단순하게 생각하면 다리 긴 사람이 당연히 보폭도 크고 케이던스도 빠르면 키 작은 사람이 불리한건데 그게 아님?? - dc App
우리나라에서 그 잘달리던 이봉주 선수도 키 164임 마라톤은 키작은게 키큰것보다 훨씬 유리하다
그니깐 단거리 육상 경기는 키크고 보폭이 큰게 유리한데 장거리 마라톤 같은건 에너지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사용할수 있는 몸이냐 인데. 키는 크면 클수록 그 에너지를 많이 사용해야 되서 빨리 지치고 힘듬. 키 뿐만 아니라 등치 큰 사람 보다 작은 사람이 유리함 등치가 크면 그만큼 에너지를 많이 사용해야 하니깐
키가 크나 작으나 다리로 낼수 있는 힘의 부하 한계치는 비슷하다고 과학적으로 증명됨 .. 같은 부하 한계치로 몸 전체를 견더야 하니 .... 키 큰 사람은 상체 근력을 줄여야 하는 반면 키가 작은 사람은 상체 근력을 키울수 있음 ... 따라서 키가 작으면 후반부 스퍼트가 강하게 됨 ... 마라톤 세계 기록은 대부분 후반부에 결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