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일 쉽게 알수 있는 수치는
- 평균 심박수 150 안넘고 완주할때 그것이 자신의 본 페이스
- 난 심박수 170 으로 매일 훈련한다는 분도 계심
- 그런분 마라톤 뛰시면 20km 에서 대부분 골로가심
- 때때로 심박수 150대를 넘지 않는 선을 유지하며
- 장거리를 뛰어봐야 현재 내 페이스를 정확히 알수 있음
- 그래야 차후 훈련법을 어떻게 꾸려야 할지 계획도 세워짐
- 인터벌, 템포런, 웨이트런, 800런 등의 다양한 훈련법이 있는 이유가 있음
- 마냥 10km 20km 만 뛰어 느는건 정신적 만족감과 아픈 다리뿐 ~
- '정신적 만족감' 이것이 서브3 입구에서 당신을 막고 있는 최대 18놈 이런걸 빨리 깨우쳐야 함
ㅈ도 못뛰는데 이론만 늘어놓는 우리 크루장같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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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150심박이면 600 5km 나오는데 188심박으로 하프 430 주자인데 어떻게 할까요?
흔히 말하는 고통 러너 시군요 ㅋㅋㅋ 최대 심박수 200 까지 올리는 단거리 훈련을 하셔서 심박수의 안정감을 찾는 훈련을 하셔야 할듯 ........... 그럼 심박수 170에 하프 4분까지 가능 함 ~!
감사합니다 !
근데 보통 pb는 대부분 심박 170이상일텐데, 188로 버틸수 있다는게 대단한거 같은데 꼭 굳이 집작할 필요는 없을거 같음.
러닝 처음 할때부터 잘 모르고 심박수가 많이 오른 상태를 유지하며 계속 뛰시는 분들을 흔히 하는 말로 고통 러너분들이라고 함 거의 70% 분들을 차지함 ... 좀 잘못된 훈련을 하고 계신건데 정신적 인내력은 상당히 길러짐 ㅋㅋ 그런데 나중에 한계가 옴 ... 풀코스로 치면 기록도 20분 상하로 들쭉 날쭉 함 ...
그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