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궁 주변을 몇바퀴 달리는 사람부터

강마다 하천에 길이 형성되어있으니 남녀노소 다 달리고있었음 날씨도 서울보다 따뜻하고

난 여의도 공원이나 한강말고는 달리기 스팟이 생각나지않던데

어쨋든 내년엔 꾸준히 달리기 해야겠다고 생각이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