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탕탕 12월 100km 채웠습니다.
대학생 신분에 시험기간이라 채우기가 쉽지 않았지만
23년을 보내며 23km를 뛰어서 겨우겨우 달성했네요.


오늘 하프 이상은 처음 뛰어봤는데...
대체 풀은 어캐 뛰는 거임???????? 님들이 사람임???
4월 대구 330은 고사하고 400 목표로 해야겠네 ㅋㅋㅋㅋㅋ

추가로 오늘 두식아재 두번 마주쳤는데 인사할까 하다가 참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담엔 인사드려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