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식과 폭음으로 1달동안 5키로나 찌고, 부상도있어서 5일을 못달렸더니 새삼 월 200이라는 마일리지가 얼마나 힘든지 체감되는 12월이었습니다.


올 7월에 러닝시작하고 처음으로 러닝을 접을지 고민할정도로 억지로 맞췄네요.

어떻게든 이번달만 악착같이 달성하고 당분간은 식단도 조절하고, 즐기면서 하는 환경을 만들어야겠습니다.

시작할때만해도 월 200이라는 거리는 안중에도 없었는데 의식하고 집중하니 되긴되네요

런갤에서도 너무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연말 잘 마무리하시고, 내년에도 잘부탁드립니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