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은 런데이 기록 111.88 코로스 기록 143.92 더해서
총 255.8km 뛰었네요
여태 워치가 없어서 런데이 어플 키고 폰들뛰 했었는데
동생이 안쓰럽다고 코로스3를 사줘서
그 이후 코로스로 열심히 기록했습니다.
코로스가 생기고 나서
심박을 알 수 있으니
내가 매일 빡런 했다는 것을 깨닫고
그 이후부턴 심박 150이하 러닝만 쭉 했는데
여태 심박 150이하로 뛴 적이 없으니
다음 밀양에선 과연 어느 정도의 성과가 나올지 기대됩니다.
12월은 올해 마지막 대회로 양산 마라톤을 참가했고
목표 기록은 130언더였었는데
130.33으로 실패를 했네요
그렇지만 10km, 하프 PB를 세웠으니 이것으로 자기위로 삼았습니다.
내년은 밀양 하프가 첫 대회이기도 하고
동마 + 대국마 풀코스 2개가 날 기다리고 있으니
열심히 달려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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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론 빡런비중을 좀 낮추고 대신 마일리지를 늘려보는걸 추천드립니다 한해 고생많으셨어요ㅎ
올 한해 수고하셨습니다. 내년에는 더 멀리, 더 오래 달리시길 강력하게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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