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본 플레이트의 가장 큰 역할은 아디다스의 토션 시스템이나 아식스의 트러스틱 시스템 처럼
미드솔의 단단함을 유지해주고 뒤틀림을 방지해서 안정성을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고 함.
근데 토션이나 트러스틱에 비해 카본의 장점은 가볍다는거임
그래서 예전에는 토션이나 트러스틱 시스템 처럼 안정성을 위한 장치를 넣은, 레이싱 플랫의 신발들은 경량화를 위해 쿠션을 최대한 줄였는데
카본플레이트의 삽입+가볍지만 쿠션은 좋은 폼들의 개발로 레이싱 플랫의 신발도 쿠션을 빵빵하게 집어넣을 수 있게 된거임.
반발력은 부수적으로 오는 효과라고 함.
https://www.doctorsofrunning.com/2021/07/hoka-one-one-bondi-x-review.html
여기서 아래쪽에
THOUGHTS AS A DPT / FOOTWEAR SCIENCE
What do carbon plates really do, anyway?
이 문단 읽어보면 이해될듯
너 뭐냐 ㅋㅋㅋㅋ 영어 전문자료 독해 능력 왜이리 좋아 ㅋㅋ
너가 영어를 겁나 못하는거아닐까
그건 아닌거같고...
그런거였어? 근데 인빈은 왜그래?
반반력은 어쨋거나 폼이 만들어내는거고 카본은 우선 러닝 이코노미 개선에 도움을 준다더라 직접 튕겨주는게 아니라더라규 - dc App
죽지도 않고 또 왔네.
댓글단애들 앞으로 병먹금해라
왜 병먹금임? 내가 어그로 끈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