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엔 하프 한번 뛰어보려고 길게 뛰어봤는데
15키로 넘으니까 엄청 지겨워서 걍 gg침
친구랑 뛰어봐야하나... 싶었음

그래서 집와서 자장면으로 마음을 녹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