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글 올려 봅니다. 

11월1일부터 뛰기 시작하고 일주일 후, 친구 추천으로 런데이를 접하면서 본격적으로 러닝에 입문해서 이제 삶의 일부가 되어가고 있는 런린이입니다. 

뜀박질 극혐 부류였는데 너무 좋네요. 뛰는거. 
40중반에 내년이면 꺽이는데... 드디어 찐 취미가 생겼네요. 
머랄까 그냥 고마운 기분입니다. 

여기 갤의 여러정보, 일상 글 들을 보면서 따듯함을 느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ㅎㅎ
한달에 100키로. 숫자만 봐도 기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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