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31일 올해 마지막날 기념으로 12.31km 뛰고 왔어요

군데군데 질척거리는 구간도 있었지만 자도는 얼추 다 녹아있어서 

페이스를 낮추고 느긋하게 뛰고 왔습니다



올해 2023년은 1480.87km를 뛰었네요.

장경인대 부상이 재발한 2월은 유난히 빈 곳이 많이 보이기도 합니다. 무더웠던 8월의 새벽 LSD도 떠오르네요


내년에도 함께 부상없이 뛰었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