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함과 혹한과 공존했던  11월을 을 뒤로 하고 맞이한 12월 달리기 올겨울이 얼마나 추운지 몸소 체감하며 달린 한달이였습니다 ^^;;
이번달도 대회를 두번이나 참가했네요  (양산 하프,  진주마라톤 풀코스)



데이터로 보면 이렇긴 합니다 ㅎㅎ




30 K 이상 장거리주 (1/1) 진주 마라톤 풀코스


20 K 이상 장거리주 (2/2) 덕천  => 만덕고개 => 온천천 => 수영천 => 광안리    양산하프대회 


언덕주 (10/10) 덕천 =>만덕고개 (4회) , 덕천 => 산성마을 (4회) 덕천 => 산성터널 요금소 입구 (1회)
                     통영 언덕코스 (1회)   덕천 => 신라대 (1회)




이번달은 날씨가 완전히 얼어붙어서 복장을 제대로 차려입지 않고는  야외런하기에 힘든  한달이였습니다  이번 한달을 뒤돌아보면  초반에  지인들과 함께 햇던 양산 하프 코스 당장에 갱신하기 쉽지 않을듯한  기록으로 완주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한주뒤에는 진주에가서 풀코스를 달렸네요  .. 어쩌다보니  오버페이스를해서 하프이후에  스스로 열은 지옥문에 ...  마지막에 걷기도 잠깐하고  완주는 햇지만 많은걸 다시 생각하게 하는 경험이였습니다  이번달은  다른달보다  언덕을 더 많이 올랐던 기억이 납니다  올바른 자세를 위해서 이기도 하지만 오르막 올라갈때는 강제로 속도를 못내니 조깅하는 느낌이 듭니다   올한해도 슬슬 저물어갑니다 .

문득 작년에 다시 러닝을 시작햇을때  연말 후기를 썻던 기억이 나네요  올해는  풀코스를 도전해보겠다고 햇었고   올해  풀코스에 도전해서  4개의 대회를  완주햇네요

(4월 합천벛꽃마라톤,  9월 안동마라톤 , 11월 JTBC 마라톤,  12월  진주마라톤)    내년에도 도전은 계속될듯 합니다..   처음에  달렷던 그마음 처럼 1초만 빨리 들어와도 된다는 생각으로 내년에도 꾸준하게 열심히 달려야겟습니다  내년에 스켈줄 확정된건  3군대네요 ^^( 동마, 대구마라톤 , 군산마라톤)   

 내년에도 런갤러 여러분들 부상없이 즐겁게  달리시길 바라면서   1월에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