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대비 조정, 수영 둘다 운동량이 많이 줄었네요
로잉은 확실히 기세?라 하루만 쉬어도 계속 하기가 싫어지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ㅋㅋㅋ
연말에 회식이니 뭐니 자꾸 빠지다보니 그 이후로도 연달아서 계속 쉬게되어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도 하프를 처음 뛰어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재밌어서 만족합니다 ㅎㅎ
1월에는 수영 등록을 못해서 수영 운동량이 더 줄어들 것 같은데 그만큼 달리기를 열심히 해야겠어요
아 그리고 근육량이 너무 부족한 느낌이라.. 재미는 좀 없더라도 24년에는 근력운동도 해서 균형을 좀 맞춰야겠습니다...
2024년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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