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SD : (맑음 / 3℃ ~ 6℃, 10:55~14:39)

- 코스 : 명곡체육공원 트랙

- 거리 : 39.01km

- 시간 : 3:43:44

- 평균페이스 : 5'44"/km

- 평균심박수 : 약 159BPM

- 측정장비 : 애플워치 울트라(96g), APP : 애플기본러닝앱

- 복장 : 반바지, 9부기모타이즈, 이돕써모넷, 긴팔상의, 바람막이, 모자, 샥즈 S804

- 러닝화 : 호카 링컨3와이드 (204g)

- 출발 전 섭취 : 오트밀/콩, 믹스커피 1잔

- 러닝 중 섭취 : 물 500ml, 포카리 240ml, 초콜릿, 약과

* 심박수 영역2(123~134BPM)를 기준, 편안 호흡으로 페이스 조절.

* 러닝 후 몸에 무리가 없고 더 뛰어도 될만큼의 힘이 남아 있는 여유.

* 유산소 능력을 발달시켜 지근 사용시간을 늘리고 젖산 농도가 쌓이는 구간에

늦게 도달하도록 훈련.

* 컨디션 6/10, 23년 마지막 훈련이 장거리 훈련, 오늘은 페이스 조절하면서 36km이상 달릴려고 생각하고 시작했는데 컨디션이 그렇게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이상하게 페이스가 조금 빠르다, 35km까지는 큰 무리없이 달렸는데 36km에 접어들면서 조금씩 피로감이 몰려오고 37km부터 피로감이 조금 더 심해진다, 38km까지 페이스 유지하고 39km 에서 페이스를 조금 떨어트리고 마무리 운동느낌으로 마무리 함.

달릴때는 몰랐는데 10km정도에서 살짝 더운 느낌이 나서 바람막이 벗고 긴팔만 입고 뛰었는데 집에 와서 보니 입술이 새파랗다, 급히 욕조에 따뜻한물 받아서 몸 온도를 올려주고 목욕 후 나와서 식사를 하고 나니 조금 괜찮아진다. 23년 마지막날 무리를 했는지 피곤이 몰려온다. 오늘은 일찍자고 내일 컨디션이 어떨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