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월부터 멋모르고 뛰다가 3개월만에 부상크리 당했습니다.

올초에 달리기외 이런저런 부상들 때문에 정형외과를

하도 들락날락 거렸을때  외과적 수술이 아닌 경우는

휴식이 답인거 같아서 병원은 건너 뛰고 그냥 휴식 했네요.

러닝갤에서 글 읽다가 부상이 후경골건염인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아마 부상원인은 갑작스런 거리 늘리기, 카본화 착용

또는 런지때문으로 추정됩니다.


11월부터 천천히 뛰다가 12월부터 본격적으로 다시 달리기

시작했네요.

내년에는 부상없이 꾸준히 뛰고 10km 대회뿐만이 아니라

하반기엔 마라톤 완주가 목표입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서브3 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