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러닝을 하며 목표했던 거의 모든걸 이룬 한해를 아쉬워하며

마지막날 20+23런을 달렸습니다.

특히 오후부터 미세먼지 조차없어 즐겁게 펀런 했네요.

올해 4월 대국마 뛰면서 부터 서브3 목표를 잡고 훈련 해보자 했는데

춘마에서 달성해서 너무 기뻤고 바로 한주뒤 제마에서 일주일만에

100%컨디션이 회복되지 않는다는것을 뼈저리게 느끼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유종의미로 마지막 진주에서 253을 하며 내년 동마 목표를

249로 잡았는데 이또한 올해처럼 열심히 하다보면 꼭 동마때는

아니더라도 달성할수 있지않나 생각해봅니다.

런갤 여러분도 2024년 목표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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