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력?이 오래되진 않았지만 날이 날인지라 분위기따라 런말결산 해봅니다.
- 입문
23년 8월 초, 체중감량 정체/트레드밀에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며 야외러닝 처음 시도, 이후 가민255중고 당근 후 입문
- 대회
뉴발란스 런유어웨이 10K - 49:13
롱기스트런 10K - 46:11
영등포구청장배 5K - 23:22
JTBC 마라톤 10K - 47:50
시즌마감레이스 하프 - 1:35:58
- 23년 소회
개인적인 성향탓에 처음에 미드풋이니 케이던스니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급하게 했었습니다. 이후 크고작은 부상을 겪으면서 지금은 조급함을 많이 가라앉히고 살살 달리고 있습니다. 꾸준하게 한 덕분인지 5개월동안 체중 10kg 감량했고 기록도 조금씩 좋아지는거 같아 너무 즐거웠습니다
- 24년 목표
당장 24동마 풀 완주하기 (가능하면 330이내로..)
+ 월 200 마일리지, 몸무게 5키로 감량(키빼몸 108), 노거덜
앞으로도 부상만 아니면 계속 할만한 좋은 취미가 생겨서 너무 좋고 앞으로도 많이 신세지겠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부상없는 24년도 되세요
멋져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