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포인트. 트랙까지 자차나 대중교통으로 가기 힘들면 뛰어가면 된다.


연말 핑계로 많이 먹은걸 만회하기 위해

무급수 무보급으로 뛰었는데 16 km 뛰니 눈앞이 핑 도네요,
2024년 오기 전에 야깅 완료!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