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에서 런갤러들 정산 보다가
5키로만 뛰자하고 나갔는데

기온이 내려가서 그런지 트랙이 실시간으로 점점 얼어서..
스케이트 탈것 같아 3키로만 뛰고 귀가했읍니다.,

올해 몇년만에 농구 다시 하다 체력의 한계를 느끼고
체력보강을 위해 9월부터 달리기 시작했는데

이젠 달리기만 하는듯

내년엔 나도 연말정산 올릴수 있도록 꾸준히
달려보도록 하겠읍니다

올해는 십키로 대회만 나가봤으나
내년 계획은

상반기 서하마
하반기 제마풀

우선 이렇게 잡고 달려보겠읍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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