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아침.. 오늘도 별 다를게 없이 창밖 날씨를 확인하고 나섭니다

새해 아침인데도 동네 청소부분들은 분주하시네요

날씨도 포근한게 새해라서 그런가 동네가 평화롭게 느껴집니다

미세먼지는 많은것 같지만 개의치 않고 열심히 달렸습니다

482.. 사파리런.. 한마리 야생동물 처럼 동네를 활보하며 달립니다ㅋㅋ

페이스 섞어 달리기의 기준점을 두고 가끔씩 뛰면서 경과를 봐야겠네요

떡국 맛있게 드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어짜피 목적지는 같은데 천천히 가면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