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런린이입니다.
작년 7월부터 조금씩 달리기 시작했어요. 나이는 32세입니다.
장비는 애플워치, 나이키 힙색만 쓰고요,
러닝화는 선물받은 페가수스 39 하나만 쓰고있고(이것만 써봤고) 만족도는 높은 편이에요.
현재 훈련은
웨이트 트레이닝 4분할 월화 목금. 웨이트 이후 웜업! 마무리 포함 40분씩 시속 11km 트레드밀을 1주일에 2-3번.
12월부턴 매주 수요일에 야외러닝 10키로 뛰고있고 야외, 트레드밀 합쳐서 1주일에 마일리지 20-30km 정도 채우고 있어요.
현재 훈련 경과는..
컨디션이 좋은 날은 5분 40초 페이스로 5키로 뛰면 심박수 175 정도 나오네요.
10키로는 1시간 페이스로 뛰고 끝날때즘 심박 170 중반 정도 나오고, 끝나고 호흡회복도 빨라서 5키로는 더 뛸수 있을 듯합니다.
케이던스는 신경 안써도 175는 나오고 평상시 매트로놈 180맞추고 뜁니다. 아직은 케이던스 180 맞추면 심박수 더 오르고 더 힘드네요.
그러나 10키로를 뛰고나면 다음날 무릎 바깥쪽이 살살 아파요. 처음엔 자세가 잘못되었나 싶었지만 뛰면 뛸수록 아픔이 덜해지고 있어서 근육부족이겠거니 합니다,
굳이 또 신경쓰이는 것을 적자면
휴식기 심박은 근 1달간 보면 59 - 66사이로 책정되는듯해요.
웜업이 잘 안 되면 사이드 스팅크를 겪을때가 있고, 준비운동을 제대로 안 하면 며칠간 아킬레스건과 정강이가 아픈 아직 런린이입니다ㅠㅠ
올해 목표를 잡고 제대로 러닝해보고 싶은데 제가 얼마나 성장할지 감각이 없어서 목표를 설정하기가 힘듭니다ㅠ
여기 러너분들 보면 심박 150 / 4분 30초 페이스 내는거보면 인간이 맞나 싶기도 하고, 저는 어느정도 경력이 쌓여야 그렇게 되는걸까요? ㅎㅎ 가늠이 되지 않네요,
현실적이면서 도전적인 올해 목표를 설정해보고자 합니다.
현재 생각하는 목표는
1. 상반기 1주 마일리지 30, 하반기 1주 마일리지 40 훈련량
(사실 이건 순전히 본인 의지의 문제입니다만, 몸과 생활에 무리가 안 가며 점진적 과부하가 되는 적절한 훈련량으로 하고 싶어요.)
2. 1분기 봄에 하프 완주. 3분기 가을에 풀코스 완주
3. 1분기 봄에 10km 50분 완주, 3분기 가을에 10km 40분 완주
4. 올해 최종 목표 심박 160bpm 에 4분 50초 페이스 5km 로 훈련 가능, 휴식기 심박 55
5. 어느정도 민폐끼치지 않는 수준까지 성장하면 러닝크루 가입.
입니다. 이 목표가 너무 쉬울지 어려울지… 잘 모르겠어요.
어디 조언 구할데 없는 외로운 상경한 지방러 런린이를 위해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ㅎㅎ
작년 7월부터 조금씩 달리기 시작했어요. 나이는 32세입니다.
장비는 애플워치, 나이키 힙색만 쓰고요,
러닝화는 선물받은 페가수스 39 하나만 쓰고있고(이것만 써봤고) 만족도는 높은 편이에요.
현재 훈련은
웨이트 트레이닝 4분할 월화 목금. 웨이트 이후 웜업! 마무리 포함 40분씩 시속 11km 트레드밀을 1주일에 2-3번.
12월부턴 매주 수요일에 야외러닝 10키로 뛰고있고 야외, 트레드밀 합쳐서 1주일에 마일리지 20-30km 정도 채우고 있어요.
현재 훈련 경과는..
컨디션이 좋은 날은 5분 40초 페이스로 5키로 뛰면 심박수 175 정도 나오네요.
10키로는 1시간 페이스로 뛰고 끝날때즘 심박 170 중반 정도 나오고, 끝나고 호흡회복도 빨라서 5키로는 더 뛸수 있을 듯합니다.
케이던스는 신경 안써도 175는 나오고 평상시 매트로놈 180맞추고 뜁니다. 아직은 케이던스 180 맞추면 심박수 더 오르고 더 힘드네요.
그러나 10키로를 뛰고나면 다음날 무릎 바깥쪽이 살살 아파요. 처음엔 자세가 잘못되었나 싶었지만 뛰면 뛸수록 아픔이 덜해지고 있어서 근육부족이겠거니 합니다,
굳이 또 신경쓰이는 것을 적자면
휴식기 심박은 근 1달간 보면 59 - 66사이로 책정되는듯해요.
웜업이 잘 안 되면 사이드 스팅크를 겪을때가 있고, 준비운동을 제대로 안 하면 며칠간 아킬레스건과 정강이가 아픈 아직 런린이입니다ㅠㅠ
올해 목표를 잡고 제대로 러닝해보고 싶은데 제가 얼마나 성장할지 감각이 없어서 목표를 설정하기가 힘듭니다ㅠ
여기 러너분들 보면 심박 150 / 4분 30초 페이스 내는거보면 인간이 맞나 싶기도 하고, 저는 어느정도 경력이 쌓여야 그렇게 되는걸까요? ㅎㅎ 가늠이 되지 않네요,
현실적이면서 도전적인 올해 목표를 설정해보고자 합니다.
현재 생각하는 목표는
1. 상반기 1주 마일리지 30, 하반기 1주 마일리지 40 훈련량
(사실 이건 순전히 본인 의지의 문제입니다만, 몸과 생활에 무리가 안 가며 점진적 과부하가 되는 적절한 훈련량으로 하고 싶어요.)
2. 1분기 봄에 하프 완주. 3분기 가을에 풀코스 완주
3. 1분기 봄에 10km 50분 완주, 3분기 가을에 10km 40분 완주
4. 올해 최종 목표 심박 160bpm 에 4분 50초 페이스 5km 로 훈련 가능, 휴식기 심박 55
5. 어느정도 민폐끼치지 않는 수준까지 성장하면 러닝크루 가입.
입니다. 이 목표가 너무 쉬울지 어려울지… 잘 모르겠어요.
어디 조언 구할데 없는 외로운 상경한 지방러 런린이를 위해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ㅎㅎ
케던 170-180 사이로 하루 5km 러닝 (페이스 신경쓰지 말고 심박 140-150사이) 1주에 한번 10km ( 앞의 러닝 페이스보다 약간 느리게 ) 밥은 두공기정도 추천, 간식은 줄이는게좋음
심박 140이라 엄청 느리게 뛰어야하군요 감사감사
목표가 마일리지에 비해서는 살짝 높아보임. 하지만 성장 곡선이 케바케라 부상없이 하시다보면 어찌될지 모르니 도전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