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키로 대회나가면 상위 3% 정도 기록이니.. 고수소리는 못들어도 준고수 정도는 됨.. 중수에서 고수로 가는 입문정도..그정도 기록가진 사람들 보통 풀코스 싱글정도거나 320 이내는 됨
상위 3%인데 고수가 아냐?
새삼스럽개 왜그래..우리나라는 상위 0.1프로만 인정하잖아
https://m.dcinside.com/board/running/186508이런느낌일듯?
선수 아닌 이상엔 그 정도면 어디가서 훈수둬도 되는 수준이지
어중간한 고수. 자기자신은 아직 갈길이 멀다고 생각하고 누군가를 가르칠 실력은 아닌데 상당수의 러너들에게는 선망의 대상이기도 하고 질투의 대상이기도 함.
정확한 묘사임
10키로 대회나가면 상위 3% 정도 기록이니.. 고수소리는 못들어도 준고수 정도는 됨.. 중수에서 고수로 가는 입문정도..그정도 기록가진 사람들 보통 풀코스 싱글정도거나 320 이내는 됨
상위 3%인데 고수가 아냐?
새삼스럽개 왜그래..우리나라는 상위 0.1프로만 인정하잖아
https://m.dcinside.com/board/running/186508
이런
느낌일듯?
선수 아닌 이상엔 그 정도면 어디가서 훈수둬도 되는 수준이지
어중간한 고수. 자기자신은 아직 갈길이 멀다고 생각하고 누군가를 가르칠 실력은 아닌데 상당수의 러너들에게는 선망의 대상이기도 하고 질투의 대상이기도 함.
정확한 묘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