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뛰다가 1~5분 정도 유지가능한 최대속도 내보다가 다시 천천히 뛰면서 호흡가다듬고 하는 방식이 훨 좋아요
런갤러 1(121.158)2024-01-01 14:13
답글
멈추지않고 힘들면 천천히 뛰어서 유지하는게 좋다는거에요
런갤러 1(121.158)2024-01-01 14:13
달기리를 시작하면, 서서히 체내 유산소 시스템의 가동 비율이 높아지게 됩니다.
처음에는 글로코겐의 활용이 높고 후반으로 갈수록 유산소 시스템을 이용한 미토콘드리아 에너지 생산 활용 비율이 올라갑니다.
그래서 한번 달릴때 시간적으로 오래 달려서 유산소 시스템의 가동 비율이 높은 상태를 만들고 그상태를 계속 유지해서 달리는 것이 유산소 베이스를 키우는데 좋습니다.
그리고 달리다가 중간에 쉬시고 다시 달리시게 되면, 유산소 시스템이 처음부터 다시 낮은 비율부터 운행을 시작하게 됩니다.
그런데 다시 달리기 시작할때는 이미 글루코겐을 이전 달리기에서 다 소비한 상태이기 때문에 쉬었다가 다시 달리면 몸이 더 힘들어 합니다.
저속주행러너(1.242)2024-01-01 14:37
답글
그래서 결과적으로,
부담이 안되는 속도로 오래 달리는 훈련(심장이 충분하게 이완과 수축을 하면서 가동 범위가 큰 상태의 훈련)과
고강도 훈련(심장의 가동 범위는 좁지만 빠르게 움직이는 훈련)을 구분해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웨이트 운동할때 2분할이나 3분할로 나눠서 하듯이요.
저속주행러너(1.242)2024-01-01 14:43
답글
운동 생리학자들에 따라 사용하는 용어가 다르던데.
보통 이러한 훈련을 양극화 훈련법이라고 부릅니다.
둘다 하세요 일주일에 3번 달린다면 느리게2번 빠르게1번 조깅2번 인터벌 1번
둘다 ㄱㄱ
천천히 뛰다가 1~5분 정도 유지가능한 최대속도 내보다가 다시 천천히 뛰면서 호흡가다듬고 하는 방식이 훨 좋아요
멈추지않고 힘들면 천천히 뛰어서 유지하는게 좋다는거에요
달기리를 시작하면, 서서히 체내 유산소 시스템의 가동 비율이 높아지게 됩니다. 처음에는 글로코겐의 활용이 높고 후반으로 갈수록 유산소 시스템을 이용한 미토콘드리아 에너지 생산 활용 비율이 올라갑니다. 그래서 한번 달릴때 시간적으로 오래 달려서 유산소 시스템의 가동 비율이 높은 상태를 만들고 그상태를 계속 유지해서 달리는 것이 유산소 베이스를 키우는데 좋습니다. 그리고 달리다가 중간에 쉬시고 다시 달리시게 되면, 유산소 시스템이 처음부터 다시 낮은 비율부터 운행을 시작하게 됩니다. 그런데 다시 달리기 시작할때는 이미 글루코겐을 이전 달리기에서 다 소비한 상태이기 때문에 쉬었다가 다시 달리면 몸이 더 힘들어 합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부담이 안되는 속도로 오래 달리는 훈련(심장이 충분하게 이완과 수축을 하면서 가동 범위가 큰 상태의 훈련)과 고강도 훈련(심장의 가동 범위는 좁지만 빠르게 움직이는 훈련)을 구분해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웨이트 운동할때 2분할이나 3분할로 나눠서 하듯이요.
운동 생리학자들에 따라 사용하는 용어가 다르던데. 보통 이러한 훈련을 양극화 훈련법이라고 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