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갈때 3도였는데 바람한점 없고 숩기가 꽉차서
땀이 주륻주륵 껴입은 옷 다 던져버리고 싶었지만
손에 들기 귀찮아서 손으로 와이퍼 작동 눈가 겁나 닦으면서
코 흥흥 풀고 눈닦고 한 300번한듯 ㅋㅋㅋㅋㅋ

페이스도 말려서 처음부터 너무 무리했더니
1월1일부터 조상님 따라갈뻔 ㄷㄷ

그래도 상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