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한해 많이도 달렸네요
22년에 마일리지가 1,200정도였는데
두배 이상 달렸습니다
추위에 약해서 1,2월 마일리지가 처참하네요 

올해는 겨울에도 열심히 달려봐야죠

23년의 마지막날인 어제 
장거리 훈련하다가 아킬레스건 통증으로 
중단해서 굉장히 우울했었습니다

부상 경험이 거의 없다보니 병원 방문도 두렵고
언제 나을지 모르겠지만
회복에 전념해서 얼른 다시 훈련일지 들고 오겠습니다

런갤여러분 모두 부상없이 달리는 24년되세요!
오늘도 따뜻한데 못달리니까 억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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