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인대 같은 통증이 와서

여기 저기 검색해봤는데


다들 일단 쉬라고 해서 

3주 동안 계단도 최대한 안 오르내리고

최대한 안 걷고, 스트레칭에 폼롤러에 보강운동 찾아보면서 열시미 함.


3주 동안 평소 걸을 때는 아무런 통증도 없어서

오늘 새해를 맞이해서 부푼 꿈을 안고 다시 뛰었음.


8분 페이스에서는 아무 문제 없어서

데헷 다 나았나 기분 좋다 아프지 않고 달리기만 해도 행복하구나 했는데


속력 조금 올려서 700 되자 마자 바로 통증 다시 옴....


그래서 바로 달리기 멈추고 집에 옴.


너무 슬프다....


병원을 다녀볼까??

처음 간 병원은 그냥 운동하지 마라하고 소염제주고 온찜질 하고 끝

다른 병원을 가야하나.


여튼 새해 첫날 희망차야하는데 슬프다.


형들은 새해 복 많이 받고 다들 부상 없이 행복하게 뛰는 2024년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