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들과 연말에 간만에 모임이라 오랫동안 즐거운 술자리후 술자리가 파하고 조금 늦은 귀가후
오늘도 새벽알람과 함께 일어나는듯 햇으나 5시 50분쯤 기상해서 씻고 물한잔 마시고는 준비해서 집앞에서
러닝전 스트레칭 오랫동안 해주고 웜업없이 만덕방향으로 달리기 시작 오늘은 해돋이 같이 보기로 한 지인이
있어 시간적 여유를 두고 출발한 탓인지 너무 속도내지 않았고 남산정역을 지나고 만덕역을 지나쳐 고개입구에서
옆을 바라보니 평소보다 사람도 많고 차도 많네요 ... 새해 첫날 아니고는 보기 힘든 풍경인것 같습니다 ^^;;
15분 가량 더올라가 만덕고개 정상 터널에서 지인과 조우후 반환하는 만덕누리길 전망대는 번잡하다는 소리에
계단을 올라가 쇠미산 전망대에서 새해 첫 일출을 보고 2차 러닝 (트레일로 새해 첫 트레일런이네요) 시작 지인과 함께
쇠미산에서 출발해서 내리막을 너무 속도 내지 않고 달렸고 어느덧 백양산 둘레길 진입해서 초읍 어린이 대공원 가는길로
진입해서 약간은 속도내어 달려주다가 어린이 대공원을 반바퀴정도 돌아주고 대공원 입구에서 2차 러닝 종료후 지인과 함께
간단하게 커피와 샌드위치로 아침 해결하고 담소좀 나누다 해어저 초읍에서 볼일이 있는 서면까지 3차 러닝 시작
초반 1~2 K가 내리막이라 크게 속도 내지 않아도 달리기 좋은 느낌이엿습니다... 내리막에서 받은 그느낌으로 25분정도 달려서
서면 롯데백화점앞에서 3차 러닝 종료 종료후 짧게 볼일을 보내고 지하철로 이동하다가 남산정역에서 하차후 짧게 쿨다운 러닝으로
집으로 복귀
오늘도 산정상 전망대를 제외하고는 대체적으로 따뜻하게 달리고 온것 같습니다
그래도 산위는 춥네요
러닝화 : 다이치6 (본,본1,본2,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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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 하면서 만난 지인이라 해돋이 보러 같이 달려오고 또 달려가고 시간이야 어떻게든 내서 달리면 되는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