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눈도 왔길래 핫딜로 미리 장만해둔 거 꺼내서 눈길에 중랑천을 뛰어봤습니다.
보이지2는 안신어봐서 모르겠는데, 보이지2보다는 나이트로 폼이 더 많이 들어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인지 뛰는데 푹신푹신 잘 뛰고 왔습니다. 디비2, 포에버런 다 신고 있는데 보이지3도 쿠션이
아주 좋게 느껴졌습니다. 푸마그립에 트레일런화라 그립이 더 견고하게 되어있어 길도 전혀 미끄럽지 않았구요..
이걸 신고 봄에 수락산 갈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심장이 쿵쾅쿵쾅 기대됩니다.
참고로 푸마 바이럴 아님~ ㅋㅋㅋㅋ
보이지 2는 쿠션 없다 보면 됨 푸마 공홈에서 6만 몇 천 원에 구매하고 트런 한번하고 안 신고 있음 그래서 보이지 3 구매 안 했는데..
글쿤요.. 보이지2 핫딜할 때 살까말까 하다가 사이즈가 없어서 안샀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