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눈도 왔길래 핫딜로 미리 장만해둔 거 꺼내서 눈길에 중랑천을 뛰어봤습니다.


보이지2는 안신어봐서 모르겠는데, 보이지2보다는 나이트로 폼이 더 많이 들어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인지 뛰는데 푹신푹신 잘 뛰고 왔습니다. 디비2, 포에버런 다 신고 있는데 보이지3도 쿠션이


아주 좋게 느껴졌습니다. 푸마그립에 트레일런화라 그립이 더 견고하게 되어있어 길도 전혀 미끄럽지 않았구요..


이걸 신고 봄에 수락산 갈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심장이 쿵쾅쿵쾅 기대됩니다.


참고로 푸마 바이럴 아님~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