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 ㅡ ㅡ ㅡ ㅡ 서론 ㅡ ㅡ ㅡ ㅡ ㅡ
우선 저는 다이어트목적은 전혀 아니고
오로지 건강 및 좋은 루틴 정착의 목적입니다.
0. 아침 루틴으로서 정착
1. 심폐지구력 - 적당한 도움. (또한 저는 평소 호흡이 매우 얕습니다. 평상시랑 잘때까지도.)
2. 근력 및 자세 향상 (저는 멸치에 자세도 ’이곳저곳‘ 안좋습니다. 좋은데가 없는수준
근력운동과 자세교정도 따로 하지만, 바른 자세로 뛰면서 어느정도 자세 교정도 될거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zone2로 뛸 생각인데
근데 유튜브 보면 자꾸
연구자료나 과학적 근거까지 나오는 영상에서
최소가 30분이다 뭐다 하는데다가
존투로 뛰면 훨씬 많이뛰어야 한다는 말도 돌고..
(제가 사정상 긴시간 투자하긴 힘듭니다. )
ㅡ ㅡ ㅡ ㅡ ㅡ 핵심 ㅡ ㅡ ㅡ ㅡ ㅡ
정보의 바다에서 너무 헷갈려서 여기 질문드리러 왔습니다.
존투정도로 20분(희망), 많게는 30분까지 가능은 합니다.
제 생각엔, 운동 생초보인 저한텐. 암만 생각해도 큰 도움이 될 수밖에 없을것 같은데, 딱히 겁먹지 않고 두잇해도 될지
아니면 정말 효과가 미미해서 비추하는지.
여러분 생각 들어보고 싶습니다.
- dc official App
30분을 못넘기면 효과가 없는건 아닙니다. 다만 연구결과, 유산소 운동을 시작하고나서 유산소 운동 시스템의 비율의 상대적으로 높아지는 시점이 평균적으로 30분이기 때문에 최소한 그 이상 운동을 해주는 것이 효율적이다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운동을 시작하면 처음에는 근육에 저장된 글루코겐을 사용합니다. 글로코겐을 바로 사용이 가능한 에너지원입니다. 그리고 서서히 미토콘드리아를 통해 지방 연소를 통한 에너지 비율이 올라가게 됩니다.
그 내용 관련해서 궁금한 게 있는데, 말씀하신 내용이 다이어트랑만 상관 있는 게 아니고 유산소운동의 심폐능력과도 연관이 있는건가요? - dc App
다이어트 외에 유산소운동의 심폐능력과도 연관이 있습니다. 지방 연소를 통해서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는 능력은 몸속에 미토콘드리아의 양과 질에 달려있습니다. 유산소 운동을 통해서 미토콘드리아의 양과 질을 개선시킬 수 있습니다. 운동으로 유산소 베이스를 쌓아놓으면 장시간 운동으로 글리코겐 고갈되었을 때 지치지 않고 에너지를 공급받아 운동을 지속할 수 있습니다. 글리코겐은 운동 시작후 90분~120분 정도가 지나면 고갈됩니다. 그래서 마라톤 대회전에 최대한 글리코겐을 비축하기 위해 탄수화물을 대량 섭취하는 것을 카보로딩이라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천천히 늘려가야겠습니다. - dc App
추운 날 동안 존2 훈련 많이 하시면서 몸 만들고, 올해 여름에 고강도 운동 시작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기온이 높을 때는 땀이 많이 나서 오랜 시간 훈련이 어렵고, 쉽게 심박수가 오르기 때문에. 훈련시간은 짧게 하면서 존4, 존5 훈련을 하기에 좋습니다.
+강직도는 시트롤린, 아르기닌 챙겨먹어라 나도 덕 많이 봤다
여기서 추천 받고 활력, 강직도, ㅂㄱ력 챙겼음
http://thefactsclub.com/manpower/
매일 25씩 뛰어보세요 효과가 없는지
당연히 있겠군요. 괜히 유투브보고 겁먹은 것 같긴 합니다. 당장 내일부터 나가겠습니다 - dc App
30분, 존2 같은 수치는 자본주의 연구원들이 물건팔려고 만든 수치고, 인간의 몸은 모든 기관이 유기적으로 생존하기 위해 변화한다. 움직임을 꾸준히 한다면 그 움직임에 맞추게끔 몸은변화할꺼야 조금씩 움직임을 늘려보는 걸 목표로해봐. 20분 신경ㄴㄴ - dc App
감사합니다. *<*b - dc App
https://www.lawtimes.co.kr/opinion/184033
30분이상 못뛴다는거임 아니면 시간을 30분이상 못낸다는거임? 전자면 뛰다가 걷다가해도됨
님 8km 30분 뛰어보세요 운동이 안되나
일단 아무 생각말고 달리러 나가보세요. 그리고 러닝의 감각을 느껴보세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