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운동의 95프로가 존3 이상 템포런입니다.

일 9~11km, 주 5회정도 뛰고 월 마일리지 200km 초중반대, 페이스 4분 중/후반대인데요.

조깅이라곤 찾기 힘든 러닝 스타일인데, 딱 매스3가 적합해보여 고민중인데요.


문제는 신발 평이 많이 갈리더라구요. 데일리론 별로다, 범용성이 떨어진다, 딱딱해서 족저가 올 것 같다는 혹평과, 가성비 좋은 훈련화다, 전천후로 좋다는 호평이 공존합니다.

런업티비나 플릿러너에서도 평이 좋아 고민인데 혹시 실 사용자 분들이 계시면 평을 들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