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km 지속주 목표로 아침 일찍 나갔었는데 산책로가 전부 빙판길...

처음에는 사람 없어서 자도로 뛰었는데 시간 지나니까 자전거 많아져서

자도로 뛰기는 그렇고 산책로 뛰자니 넘어지면 어디 한군데 박살날 느낌이라 멈췄읍니다 ㅠㅠ

거기다가 장경인대는 여전히 말썽이네요

처음에 느낌 없다가 한 7km쯤부터 '또 시작이다'하는 느낌 들고

10km 지나면서부터는 또 통증 없으니까 답답함 ㅠㅠ

2~3주 쉬면서 물리치료 꾸준히 받아봐야겠네요

오사카 마라톤 준비해야 되는데 이게 뭔지..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