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와서 첨 뛰어봤는데... 3주 정도 쉬어서 그런지 원래도 좢밥이었지만 더 좢밥이 되어서 동백섬 오르막길에서 심박수가 열라 치솟네요...

해운대 해수욕장은 관광객이 밤에 왜케 많은지 너무 사람들 사이 헤집고 가야하는 거 같은데 다른 코스 좋은데 있을까요???

아님 해수욕장은 연휴라서 관광객이 많았던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