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에별 부상 다 겪고 느낀건데
하나가 박살나면 다른데서 그 하날 메꿀려고 또 다른곳을 혹사 시키다가 또 고장이 나는 그런 연속성인거 같음
언더아머빌런(running777)2024-01-02 00:39
답글
나는 개별로 각각 다친거라 생각했는데 연쇄로 안픈건가보네
익명(59.0)2024-01-02 00:43
답글
런닝만큼 유기적인 운동이 없는듯
오랫동안 지속해야하는 운동이니만큼 더더욱 잘 맞아야하는듯
헬스는 특정 근육의 고립이 목적이니 부상이 한정적이고 파악이 빠른데 런닝은 다 고장나는듯..
언더아머빌런(running777)2024-01-02 00:50
답글
스쿼트 5x5하다 다친 ㅋㅋ 무릎 다치고 스쿼트 못하게 돼서 런닝 시작했다가 족저 무리온 ㅋㅋ
익명(59.0)2024-01-02 01:26
그냥 발밑에서 부터 무너진다고 생각하면됨
발바닥발목 밸런스 무너지잖아 그럼 무릎에 부하, 무릎쪽 무너지잖아 그럼 이제 골반 무너지는거. 그리고 골반이 무너지잖아? 그럼 또 그 하중을 발목이 다 받는거. 그러면 또 무릎이 아프겠지?
진짜 러닝이 하지의 유기적 밸런스의 끝판왕임. 괜히 중둔근, 코어 보강운동하라는게아님
런갤러 1(221.140)2024-01-02 01:50
족저있을 때 힐풋으로 뛰면 족저에 부담을 좀 덜 수 있다고 함. 그래서 힐풋으로 뛰었더니 무릎에 충격이 더 많이 감.
그러므로 니 글은 틀린거임. 그리고 족저왔을때 족저때문에 아킬레스건과 종아리쪽에 가장 먼저 부담이 전달되더라.
찾아보니 의학적으로 그렇다 함. 근막이 연결되있어서
별에별 부상 다 겪고 느낀건데 하나가 박살나면 다른데서 그 하날 메꿀려고 또 다른곳을 혹사 시키다가 또 고장이 나는 그런 연속성인거 같음
나는 개별로 각각 다친거라 생각했는데 연쇄로 안픈건가보네
런닝만큼 유기적인 운동이 없는듯 오랫동안 지속해야하는 운동이니만큼 더더욱 잘 맞아야하는듯 헬스는 특정 근육의 고립이 목적이니 부상이 한정적이고 파악이 빠른데 런닝은 다 고장나는듯..
스쿼트 5x5하다 다친 ㅋㅋ 무릎 다치고 스쿼트 못하게 돼서 런닝 시작했다가 족저 무리온 ㅋㅋ
그냥 발밑에서 부터 무너진다고 생각하면됨 발바닥발목 밸런스 무너지잖아 그럼 무릎에 부하, 무릎쪽 무너지잖아 그럼 이제 골반 무너지는거. 그리고 골반이 무너지잖아? 그럼 또 그 하중을 발목이 다 받는거. 그러면 또 무릎이 아프겠지? 진짜 러닝이 하지의 유기적 밸런스의 끝판왕임. 괜히 중둔근, 코어 보강운동하라는게아님
족저있을 때 힐풋으로 뛰면 족저에 부담을 좀 덜 수 있다고 함. 그래서 힐풋으로 뛰었더니 무릎에 충격이 더 많이 감. 그러므로 니 글은 틀린거임. 그리고 족저왔을때 족저때문에 아킬레스건과 종아리쪽에 가장 먼저 부담이 전달되더라. 찾아보니 의학적으로 그렇다 함. 근막이 연결되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