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동안 발시려워서 못신던 파이브핑거즈를 다시 꺼냈습니다. 연말 약속이 많아 주에 한번 크루런 뛰는게 다였는데 오랜만에 혼자 뛰니 좋네용. 다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