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마스터즈 고수한테 꼽사리끼려고 함. 정헌 아재처럼 허드슨, 마성민이랑 계속 같이 운동하면서 영상 찍어주고 친분이 있으면 몰라 수혈갑은 대체 뭔데? ㅋㅋ
같이 훈련한 적도 거의 없고, 영상을 찍어주는 것도 아니고, 친분이 있는 것도 아닌데 ㅋㅋ 차라리 두식좌 처럼 각잡고 인터뷰를 하든가 대회에서 자꾸 숟가락 얹으려는거 보면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음
예전에 부안인가 마성민한테도 그렇고 이번 서산 허드슨 한테도 그렇고 자꾸 엉겨붙는데 대체 왜 그러는지 모르겠음ㅋㅋ 귀찮은 티 내는데 왜 자꾸 그러는건지 이해가 안됨
같이 훈련한 적도 거의 없고, 영상을 찍어주는 것도 아니고, 친분이 있는 것도 아닌데 ㅋㅋ 차라리 두식좌 처럼 각잡고 인터뷰를 하든가 대회에서 자꾸 숟가락 얹으려는거 보면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음
예전에 부안인가 마성민한테도 그렇고 이번 서산 허드슨 한테도 그렇고 자꾸 엉겨붙는데 대체 왜 그러는지 모르겠음ㅋㅋ 귀찮은 티 내는데 왜 자꾸 그러는건지 이해가 안됨
유툽각잡으려고 ㅋㅋ
많은사람들이 본인을 우러러 보는줄로 아는것 같던데ㅎㅎ
근데 왜 수혈갑? 수혈관련해서 무슨 이야기했었음??
자가수혈 도핑해보라고 권해서 수혈갑임
연습을 같이 했건 안했건 친한척한다고 까냐 ㅋㅋㅋㅋ 그래야 선수가 더 빛나지 무관심하면 퍽이나 좋겠다 국대나 엘리트도 아니고 마스터즈를 런붕이 아니면 누가 알아준다고 ㅋㅋ 옆에서 누가 잘한다고 치켜세워줘서 나쁠거 없잖아
석근이 ㅎ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