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 키 분포를 보면

대강 1km 이상부터는 유산소성이 강해지고

그이하는 폭발력이 중요해지는데


키가 작을수록 가속이 빨라서 극초반구간에 유리함

초단거리는 단신이 유리(가속에 유리)

단거리는 장신이 유리(최고속도가 빠름)

중거리부터는 단신이 유리(에너지 효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