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부터 시작한 젤카야노30, 10K PB 58분, 하프 도전 2시간7분 / 페이스 6:00 겨우 뛰는 178 / 83 과체중 러너(러닝하고 88에서 빠짐)임.
아주 예전에 러닝할때 나이키+ 스포츠워치 썼었고, 맨몸운동할 때 핏빗 쓰다가 가민 피닉스3로 갈아 탔는데,
자전거 타는 친한 후배 쓰라고 주고 애플워치만 쓰고 있었음. 평상시에는 그냥 애플워치 쓸거고 러닝때만 사용할 예정
어차피 훈련도 정도는 athlytic앱이랑 healthFit앱 사용 중이라..
내일 개시런 예정인데, 일단 매우 매우 가볍고 그만큼 장난감 같긴함. 디스플레이는 어차피 데이터 확인용이니 만족스러움. 일단 가성비가 너무 만족스럽고
원래 workoutDoor 사용했던터라 경로 넣는게 좀 번거로움(스트라바 경로 연동은 되는데 실시간 연동이 아님)
달려보고 후기 남겨볼게요!!
코로스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