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평상시 유산소는 전혀 안했던 사람이긴한데
체력자체는 평균은 되는 편
그때 그냥 대충 5만원짜리 언더아머 러닝화 사서 뛰었는데 52분 찍혔고 심박 200까지도 올라가고 ㅈㄴ힘들었음
근데 그때 뛰어보고 러닝&마라톤이란거에 매력을 느껴서 뭔가 도전욕구가 생겨서 앞자리 40분대를 만들어보고싶은데
어느정도 연습하면 46~8분정도는 도전해볼만할까?
참고로 근력운동 하고있어서 체중감량은 안하고 유지하는중
177 /74 정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