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기분일수도 있지만..
베이퍼 알파 대비 발바닥 데미지가 더 있는느낌.
530부터 330까지 10k 빌드업 훈련후..
느낀 기분은.. 발 구름이 참 잘됨.
어디하나 발바닥이 지면에 닿을때 쏠리는 느낌이 적음.
상당히 경쾌하게 달리기가 가능.
오르막도 알파베이퍼보다 기분좋게 등반가능.
다만..무릎수술하고 재활로 러닝시작한 나에겐.
부담되는 카본화..
발바닥 건강하고 무릎건강한 러너에게는
나이키보다 더 좋을겨같음.
특히 이건 스트라이드 주자보단 케이던스 주자에게.
엄청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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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체감이 다 다르구나 난 알파신을때 데미지가 더 느껴져서 알파 처분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