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본 폼 시대 이전 러닝화 있자나

무게 줄인다고 아예 밑창 고무를 없애버린...

무슨 깡으로 그거 샀는지 모르겠는데 신기한 건

복싱하다 그거 신고 10키로 나가서 50분 언더도 첨 찍어봄

생각해보면

10키로 뛰는데 허벅지가 덜덜 떨릴 정도로 다리 무리가 심했던 거

진짜 신발 때문이었던 거 같음. 맨발이나 다름없는 짚신 메커니즘

무슨 깡이었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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