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화 글 보고 생각난건데 만약 러닝화가 조던처럼 패션 아이템이 돼버린다?

그럼 이번 알파플라이3 프로토 리셀가 최소 100 이상으로 뛰었을
것임.

지금 리셀가는 딱 러닝을 진짜로 즐기는 사람들에게만 수요가 나와서 생긴 가격같음.

뭐 알파3가 디자인이 못생겼다는 이야기는 아니고

카본플레이트 러닝화라 일상용으로 걸어다닐때 불안하기도 하고

모양도 많이 퉁퉁한 패션쪽에선 한물 간 어글리슈즈 모양하고 비슷해서 패션용으론 도저히 안어울리지.

뇌피셜이지만 그래서 형광색으로 나오는 러닝화가 많은 것 같기도 함. 형광색은 패션으로 소화하기 진짜 힘든 색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