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풀코스 3시간을 만만하게 생각하면서
그거 그냥 앞만보고 죽어라 뛰기만하면 3시간 직는거 아냐 이런말하는사람들 있는데
풀코스3시간이 아니라 러닝 입문자면 40키로를 그냥 완주하는거도 쉬운게 아니잖음?
내가한말이 죽어라 뛰다간 진짜로 죽는수가 있어 말함 ㅋㅋㅋㅋ
40키로 말이40키로지 자동차로 40키로를 이동하려해도 짧은거리는 아니지....
마라톤 풀코스 3시간을 만만하게 생각하면서
그거 그냥 앞만보고 죽어라 뛰기만하면 3시간 직는거 아냐 이런말하는사람들 있는데
풀코스3시간이 아니라 러닝 입문자면 40키로를 그냥 완주하는거도 쉬운게 아니잖음?
내가한말이 죽어라 뛰다간 진짜로 죽는수가 있어 말함 ㅋㅋㅋㅋ
40키로 말이40키로지 자동차로 40키로를 이동하려해도 짧은거리는 아니지....
40이 아니라 첨 뛰는 사람 목표는 4키로 완주임 - dc App
맞다 군대서 뜀걸음 측정하면 3키로만뛰고도 죽을라하는애들 수두룩 하던데 ㅋㅋㅋ
걷기없이 뛰기만으론 불가능에 가깝다 할 수 있어도 죽을 정돈가..?
10키로 언저리로 뛰다가 22키로 뛰어보고 풀마 뛰는 사람은 진짜 괴물이라고 느꼈어요 ㅋㅋ
점진적인 도전이중요 ㄹㅇ 한번ㅇ ㅔ 하는건 너무 리스크가 큼 - dc App
그런 애 이번에 동마풀 나가더니 7시간만에 완주하더라
그런애들 415페이스로 10분도 못 뛸껄.. - dc App
대부분 뭐 힘들면 걷다 뛰다 하면 그래도 어찌저찌 뛰지 않겠냐 하는데 그런 말 하는 애들 신호등 깜빡거릴때 데리고 뛰어서 건너보면 숨 넘어갈라함 그리고 풀코스 무서운 점은 숨차서 힘들다기 보다 일정 거리되면 쉬었다 다시 뛰고 싶어도 다리가 안 움직임 머리로는 슬슬 가보자 심장은 평온한데 다리가 안 움직여짐